甲斐(かい)無(な)き星(ほし)が夜(よ)を明(あ)かす
かいなきほしがよをあかす

■ 의미
빛이 희미한 별이 밤을 밝히다.
(몸이 약하고 보잘것없는 사람이 오히려 건강에 조심하고 섭생을 잘하여 장수함)
■ 예문
病弱(びょうじゃく)だった彼(かれ)が誰(だれ)よりも长生き(ながいき)しているのを見(み)て、甲斐(かい)無(な)き星(ほし)が夜(よ)を明(あ)かすという言葉(ことば)をしみじみと実感(じっかん)する。
병약했던 그가 누구보다 오래 사는 것을 보고, 몸이 약한 사람이 오히려 오래 산다는 말을 절실히 실감한다.
健康(けんこう)を過信(かしん)せず慎重(しんちょう)に暮(く)らすことの大切(たいせつ)さは、まさに甲斐(かい)無(な)き星(ほし)が夜(よ)を明(あ)かすの例(れい)そのものだ。
건강을 과신하지 않고 조심하며 사는 것의 중요성은, 약한 별이 밤을 새우듯 섭생을 잘하는 이치와 같다.
■ 내일도 유익하고 즐거운 일본어 표현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.
■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