快犢(かいとく)車(くるま)を破(や)る
かいとくるまをやぶる

■ 의미
기운찬 송아지가 수레를 부수다.
(혈기왕성하고 기세가 지나친 젊은이는 때로는 큰 사고나 문제를 일으킬 수 있으니 자중해야 함)
■ 예문
若(わか)さゆえの勢(いきお)いで暴走(ぼうそう)する彼(かれ)を見(み)ていると、まさに快犢(かいとく)車(くるま)を破(や)るだなと思(おも)う。
젊음의 패기로 폭주하는 그를 보고 있노라면, 지나친 기세가 화를 부른다는 말이 딱 맞다.
気力(きりょく)にあふれる新人(しんじん)だが、調子(ちょうし)に乗りすぎて失敗(しっぱい)しないよう快犢(かいとく)車(くるま)を破(や)るの戒(いまし)めを伝(つた)えた。
의욕이 넘치는 신입사원이지만, 너무 기고만장해져 실패하지 않도록 기세가 지나치면 해를 입는다는 교훈을 일러주었다.
■ 내일도 유익하고 즐거운 일본어 표현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.
■ 감사합니다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