海棠(かいどう)眠(ねむ)り未(いま)だ足(た)らず
かいどうねむりいまだたりず

■ 의미
해당화가 아직 단잠에서 깨어나지 않았다.
(술에 취하거나 잠에서 덜 깨어 몽롱하고 나른한 아름다운 미인의 자태를 이름)
■ 예문
朝(あさ)が苦手(にがて)な彼女(かのじょ)は、起(お)きたてですっきりと目(め)が覚(さ)めていない様子(ようす)がまるで海棠(かいどう)眠(ねむ)り未(いま)だ足(た)らずのようだ。
아침잠이 많은 그녀는 잠에서 덜 깨어 멍한 모습이 마치 나른한 미인의 자태 같다.
昨夜(さくや)の宴会(えんかい)の疲(つか)れが残(のこ)っているのか、彼女(かのじょ)は海(かい)堂(どう)眠(ねむ)り未(いま)だ足(た)らずといった風情(ふぜい)で出勤(しゅっきん)してきた。
어젯밤 회식의 피로가 남았는지, 그녀는 잠이 덜 깬 나른한 모습으로 출근했다.
■ 내일도 유익하고 즐거운 일본어 표현과 함께 찾아뵙겠습니다.
■ 감사합니다.